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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턴] 카발의 불완전한미래.(0)
게시판에 지금 카발측을 비판하는 비방글들이 마구 올라오고 있는데..
누가보아도 지금 카발 "위기"입니다. "클로즈 베타"때 끝냈어야 했을 법한 문제들을
오픈 베타(카발하는 유저들이 상당수되죠.이렇게 많으리란 생각은 미쳐 못했다고 카발측도 그렇게 말하더군요.)에서 초반 일주일간 퀘스트 버그및 여러가지 게임 버그들이 난무해서 그걸 잡는데만 해도 바쁘긴 했을 거예요. 그래서 미쳐 밸런스도 이렇게 뒤늦게 남아..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적기다"라는 말이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늦어도 좀 너무 늦지 않았나 싶은데요. 지금 상황에서는 만렙으로 칭해지는 60유저들이 다수 나오고 .. 그것도 제작의도와 많이 벗어나서 너무일찍 찍어서 막아논것이죠. 그런데 그뿐만이 아니라..
이번 업뎃들은 솔직히 제가봐도 밸런스를 잘맞췄어요.. 하지만 문제는 왜 지금했느냐 이거죠.. 이 상황에서는 하지 말았어야 했어요.. 애초부터 했던가.. 아니면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이렇게 상당부분 하향을 하지말고 다른방법을 모색했어야 했는데.. 머 시간이 지나면 이 문제가 다시 들어나고 밸런스 붕괴라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지도 모르는 걱정때문에
지금이라도 밸런스를 어느정도는 맞출려 노력하는 의지가 보이기는 하지만.. 너무 늦었다는 말 밖에는 해드릴 말이 없는것 같네요.. 이미 너무 많은 유저들이 "카발"이란 온라인게임에 회의와 후회만 남기고 하나둘 등을 돌리고 있는 시점인데요..
앞으로의 카발 제작진측의 대응이 문제입니다. 현실을 지금쯤이면 카발측도 직시하고 있겠지요. 아니 이미 방법을 모색해놨을지도 모르지만.. 당황스럽긴 할겁니다.
카발측도 매일 업데이트 되는 공지에 보면 가끔씩 "제작의도"(?) 와 다르게 라는 말을하면서 밸런스를 조정하는 부분이 보이는데요. 3년간 제작을 하셨으면 클베를 몇차 더 해서 이런 문제점들은 없앴어야 했는데.. 조금은 성급하지 않았나 하는게 저의 생각이네요.
게임자체는 저도 잘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운영미숙의 부재가 부분부분 열실히 개속해서 들어나는데요. 그래서..조금만 .. 조금만.. 더 "준비"단계를 몇단계 더 걸쳐서 나왔더라면.. 한 유저로서 이런생각이 자꾸만 들었습니다.. 정말 얼마안했지만 한10일가량하면서 정이 어느정도는 들고 잘하면 성공하는 온라인게임이 될수도 있겠다 생각햇는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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