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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스] 자기가 원하는 가격 아니면 다 사기...(2)
장사 하다 어의 없어서 글 남겨 봅니다
제가 럭+2 링을 쌍으로 업코 2개에 판다고 새벽에 1섭에서 외치고 있었습니다
근데 어떤님이 귓말로 가격 묻더군요.... 그래서 업코 2개에 판다고 했죠
외치기로도 업코 2개에 판다고 했고요...
그님 생각에 비싸다고 생각 했는지 안사시더군요...
근데 나중에 그님이 제게 와서 하는말 " 다른사람에게 쌍으로 100에 샀다 "
고 하더군요 그리고 제앞에서 사기 당할뻔 했네... 하면서 가더군요
이런게 사기인가요...
그럼 장사하는 사람은 다 사기꾼이겠네요
비싸다고 생각하면 안사면 되고 더싼거 사면 되는거지 이런거 가지고 사기 어쩌구 저쩌구
하는것은 이상하다고 생각드네요
비싸긴하네요 ㅋ
그럼 대충 시세 맞춰서 팔면 되지 머 그렇게 비싸게 바슈?
그렇게 조금이라두 남겨먹고 싶으니까 그런 소리 듣는거요
알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