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밀리캐릭 소감 =_=;;(1)
워리어, 블레이더, 포스블레이더였고 그중에
제일먼저 포스 블레이더를 시작했고 지금 렙
28찍었습니다. 친구 블레이더와 같이 겜 하면서 계속
다른캐릭 할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_-;;
팀플하다 인챈트 떨어지면 팍 떨어지는 데미지
때문에 멀찍이 도망가서 인챈하거나 처맞으면서
인챈.... 뭐, 그만큼 유용한 스킬인듯 하지만 친구말
들어보니 블레이더 이도류 찬거랑 데미지 비슷하거
나 그렇군요. 그렇다고 블레이더보다 월등한 데미지
를 달라는건 아니고요 ㅡㅡㅋ
그래서 블레이더랑 워리어도 좀 해봤는데 이 캐릭들은
엠통이 부족한게 문제네요. 엠 물약이 허벌 들어간다는...
포블이라고 넉넉한건 아니긴 하지만;; 빠는 타이밍이
포블보다 자주인듯...
음... 그리고 워리어는 그레이트소드냐 다이카타나냐를 따져야
하는데 다음차 갑옷을 빨리 입고싶으면 그레이트소드쪽으로
가는게 좋겠더군요. 다이카타나를 쓰면 옷을 바꾸는데 시간이
더 오래걸리네요. 옷을 늦게 바꿀만큼 다이카타나의 성능이
좋은것도 아니고요. 한마디로 다이카타나류가 너무 좋아서 옷은
좀 늦게 갈아입어도 된다는분 아니면 잘 안쓰실듯... 매니아들
을 위한 칼인가보네요 -_-ㅋ 지금 각 아이템들이 요구하는 스텟을
보면 캐릭터를 갈피를 못잡게 하는게 많네요. 뭐, 개발사에서
보기 좋은 스텟으로 억지로 맞추게 하려고 그렇게 만들고 유저들은
개성없이 무조건 똑같은 스텟으로 따라가네요. 좀 답답한....
하여간 포블하면서 느낀건 뭔가 2%부족한 느낌이 드네요.
워리어랑 블레이더는 엠통의 압박과 비례하는 인벤의 마나
물약의 수량의 압박이... ㅋㅋ;; 하긴 아마 지금 다들 피통
물약 조금하고 마나물약 왕창사서 게임들 하고 계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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