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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참 황당한 꼴을 당해서 여러분들한테 알립니다(10)
저는 플라트닉이라는 아이디를 쓰고 있습니다 실명까지 밝히는 바입니다
저랑 마찰 있으신분 "바리케이트" 님께서 이글을 보시면서 도대체 틀린부분이 뭐가 있는지 말씀 해보시기 바랍니다^^
넵튠8채널에서 오스타이카타나+5 크뎀20%작을 판다고 사냥을하면서 외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바리케이트" 이분한테서 귓말이 오는겁니다
그 아이템을 오늘 새벽에 200만alz에 사가지 않았냐는 내용과 함께..
이 아이템은 제가 저렙때부터 가지고 있었던거라 그소로 바꿔가지고
팔려고 했던 아이템이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아니라고 했죠
그랬더니 그분이 하는말이 "뭐 그런가요?"
이러시면서 또 하시는 말이 "님이 쟁섶 들어가시면 바로 죽일테니 뒤통수 조심하십시요"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제가 왜 님한테 그런소리를 들어야 하는거죠?"
하고 물었죠 몇분은 말을 않하시다가 갑자기하시는말이 제가 묻는 말에는 대답을 않하시면서 "솔직히 말하면 제가 님 그냥 한방에 죽일수 있습니다"
뭐 이런소리만 늘어놓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그러니까 제가 왜 님한테 그런소리를
들어야 하는겁니까?"하고 따졌죠 그랬더니 하시는 말이 오늘 새벽에 팔린거라
님이 사갔을께 뻔하다면서 그런템이 흔한거냐면서 어쨌든 제가 쟁섶 들어가면 죽일테니
각오하라는 겁니다 그리고 확인을 해보니 이분이 레벨이 125이신겁니다
전 그때 95였구요 그리고 때마침 제가 포가튼루인에서 퀘스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또 뭐라고 했죠 그리고나서 그분은 한참이 말이 없으셨습니다
얼마후에 그분이 하시는말이 포가튼루인에서 있으면서 뭐라고 말하는거냐고 하는겁니다
저는 그소리를 듣고 포가튼루인에서 나와서 데저트 마을로 왔죠
그때 그분이 어디계신지 봤습니다. 그분 포가튼루인에 계시더군요...
저랑 말하고 계실때에는 포트룩스에 계셨는데 제가 포가튼 루인에 있는걸 알고
저를 죽일려고 포가튼루인에 갔던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데저트 마을에 있는걸 알고 그분은 저를따라 데저트에 오시더군요
그리고 오시자마자 저한테 PVP를 거시는겁니다
저는 당연히 이길리가 없기때문에 거부를 했죠
그랬더니 하는 말이 "쫄았냐? 왜 거부하냐? 도망다니지말고 나랑 함 붙자"
이러는 겁니다 아니 내가 왜 당신한테 그런소리를 들어야 하냐고 계속 물었죠
그래도 계속 PVP를 거시면서 함 붙자는 말만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달리 생각을하고 그분은 "용병" 이 길드에 속해계신걸 보구
님에 행동을 제가 게시판에 올린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게시판에 글을 올리러 겜 접속을 종료했죠 글을 쓸려고 하는데 제가 좀 추잡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겜하는데 사소한 마찰을 가지고 이렇게 글을 올려야 겠다는 생각도 들고 그리고 그분은 고렙이신만큼 아는 분들도 많을테고 게시판에 글을 올린다고하면 길드욕을 않듣게 할려고 저에게 사과를하고 않하실줄 알았기 떄문에 저는 그생각을 가지고 다시 겜에 접속했죠 그리고 그분에게 말을 할려고 하는데 그분은 접속을 또 않하시고 계시더군요 저는 그래서 기다렸죠
얼마 않있다 그분은 접을 하셔서 귓말로 "게시판에 글은 올렸냐?"이러시더군요 저는 그냥 무시하고 우리 이러지말고 대화로 해결하자 잘못을 님이 먼저 했지 않느냐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은 저의 말을 무시한채 바로 저한테 다시 PVP를 거시더군요
그때 그분은 길드도 탈퇴한 상태였습니다
저는 황당하면서도 열이 좀 나길래 가벼운 욕좀 했습니다
그전부터 좀 열이 받아서 "놀구 있내 PVP 그만 걸고 그냥 ㄲ ㅓ져라"
뭐 이런욕을 좀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제가 욕하는걸스샷으로 찍었다고 하시더군요
저는 말을해도 통하지 않으니 운영자한테 신고한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은 하라면서 제가 욕하는걸 스샷한거를 자기도 신고한다고 그러더군요
저는 아직도 반성을 않하고 있냐고 나한테 사과할 생각이 없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꼐서 "너가 나한테 욕한걸 사과 않하냐?" 이렇게 말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님이 먼저 저한테 사과하는게 순서가 아닐까요?"하고 물었죠
그분은 다시 "됐내요" 이러는 겁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신고할테면 신고하라는겁니다
나참..황당해가지고 끝까지 반성을 않하시더군요
도대체 내가 먼저 잘못을 했다는 듯이 말을 하는데 어처구니가 없어서
말이 않나오더군요 그리고 저는 신고한다고 하고 바로 접속을 종료했습니다
여러분들은 도대체 이런 경우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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