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이건 겜이 아니다...(0)
만나면서 정말 온라인겜에 흠뻑 빠졋엇죠..
그뒤로 파란 프리스타일 하면서 겜은 정말 좋으나 운영진의 태만한
근무로 점점 랙과 핵으로 흥미를 잃어갈때쯤 아는 동생이 이거 잼
있다고 추천을 하더군요..
포실 하루 해본 결과 타격감이 잇는거 같더라고욤..
긍데 바로 유료화 되서 하루만에 결정을 해야 되엇죠..
한달에 2마넌..별꺼 아니지 싶어 시작햇는데 한 3일 지낫나 ..
ㅎㅎ 모땜시 하나 의미를 모르겟더라고요..
스탯을 아끼기 위해 쓰지도 않을 스킬 랭작을 해야되며
이캐릭 저캐릭 머 하나 특성이라곤 도무지 볼수가 엄고
덜 떨어진 몹들 스킬 쓴다고 한 발짝만 이동해도 따라 오질
않고 그나마 아템이라곤 업코 하나 먹는 재민데 이게 가만
보니 나오는데서만 나오는거 같더라고욤..
랩이 어느정도 되니 그런 자린 ㅎㅎ 한번 사용도 못해본거죠..
항상 사람들이 잇어서
그리고 오기로 한자리 10시간 해본적이 있엇는데 먹은건 업코
하나랑 포코 5개..ㅋㅋㅋ
첨에 가격이랑 그딴거 몰라서 업코 먹는데로 아는동생 다 줬더니
자기는 캐릭이랑 아템 10마넌에 홀랑 팔아 접엇더군요..
이거 접 안한지 한 10일 넘엇는데 왤케 돈이 아까운지....
번거로운 버프 그리고 그닥 쓸모도 엄는 버프
남에게 줄수도 엄는 버프 머리라곤 엄는 필드의 몬스터들
아무런 쓸모도 엄는 스킬랭작들 차별화 되지 않은 캐릭들
그리고 무너진 밸런스 사냥을 가면 물약값이라도 벌어야
되는데 스킬 배우랴 또 쓰던 스킬 지우랴 그리고 잡템 팔아
선 도무지 살수가 엄는 아템 가격들..첨엔 걍 2마넌 걍 피자
한 판 먹엇다 치고 할라고 햇지만 이렇게 돈 아까워 보긴 첨
입니다..*발 당신들 앞으러 겜 만들지 마슈..파란 이스트소프트
니네들 겜은 다시는 하지 않을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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