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어느클로즈베타게임 대표이사 말이죠..이걸보구 반성좀 (1)
㈜엔플레버 박승현 대표이사는 “유저들에게 게임이 전면 공개되는 오픈 서비스는 반드시 완성형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번 체인지업 테스트는 완성형으로의 진화를 위한 최종 점검의 단계이다”라며, “테스트가 진행되는 동안 유저들의 의견을 즉각 게임 내에 반영하는 것은 물론, 업데이트와 패치를 통해 오픈 베타를 위한 준비를 마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어느 겜인지는 대략 알고 있을꺼라 생각합니다..근데 다른거는 둘째치고 이글을 남기신
대표이사의 글이 마음에 와 닿는것은 뭘까여 "오픈서비스 반드시 완성형이어야한다.."
이글을 꼭 카발 만드신 대표이사가 들었으면 하네여...흠..저는 벌써 3번째 인가 자유계시
판에 글을 남기네여 다르어느겜보다더 적극적으로 비판하는겜은 이겜이 처음인것 같네여.
왜냐면 저는 유료가입자 그것도 2개월치나 정액신청한 유저입니다 제돈이 아깝지 않기위
해 그리구 이겜을 좋아하기때문에 저는 비판하는겁니다.. 근데 왜 칭찬보다는 비판이냐..
당연히 이겜은 유료겜입니다. 저 기사에 나오는 다른겜은 아직 오픈도 않한겜이죠 근데..
저겜이랑 지금 카발이랑 비교한다면 당연히 비판받을만하지 안을까여.. 아직도 유료겜이
밸런스때문에 고민하구.자잔한 버그,그리구 커뮤니티의 부재(상점,길드,).그리구 아이템
의 다변화도 그렇구 그러면서 유료시키더니"이제부터 시작이다"라구 하면 유저들이 콧
방귀 뀌지 않을까여? 어느 유료겜이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타이틀을 말합니까? 그건 말
이 않됩니다.. 유료가 되었으면 오픈때보다 차별화된 모습이 나와야지 유료된지 얼마
안되었는데도 아직두 부족한것은 많은데..기다리라 자체적으로 테스트 하구 있다..
그게 말이 됩니까.. 그리구 나서 그걸 테스트섭에 다시테스트 하구 그걸 유료가입자
들은 다시 테스트하구 그걸로 만족못해서 본섭에서 유료가입자가 다시 테스트하면서
버그잡구 이게 정말루 유료겜입니까?저희 유저돈 2만원을 가볍게 보지 마셨으면합니다
지금 비교한겜은 아직 성공할지 못할지 아직은 미지수입니다.. 근데 저 대표이사의
저 글이 마음에 와닿게 하네여.. 좀더 카발이 잘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글을
남깁니다..참고로 저는 이겜을 비방하거나 망하라구 바라지 않습니다.. 독특한
시스템도 좋지만..남의것도 본받을 만하다면 본받아서 좀더 발전했으면 하는바램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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