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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힘내세요~ 님.(0)
제 갠적인 생각으론..
님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면, 님이 갖고 있는 증거자료가 있으니
재판을 하더라도 이길 확률은 크겠군요.
제가 봤을땐 전화 여러번 때려도 소용없을 것 같아여..
제가 예전에 "파천일검"이라고 아실꺼에요..
그 게임 무료화됐을때 제 남친 도움으로 지존급 아템을 저랩때 끼고 한 몇일 사냥했는데,
그만 운영측의 실수로 백섭이 된 적 있었거든여..
아템 다 날라가고 랩은 1랩으로 싹 다 초기화~ 무지 열받았져..
랩이야 다시 올림 상관없지만, 남친이 해준 그 지존급아템을 날려버린게 너무 화가나서
메일을 보냈더니.. 말이 없대요 ㅡㅡ;
그래서 다시 보내고 회사로 직접 전화도 하고 했는데,
그 사람도 운영자는 아니니 정확한 답변을 해 줄수 없고 기다리라고만 하드라구요..
그래서 다시 메일을 보냈어요..
"회사도 서울이고 하니, 정확히 일주일을 기다리겠다.. 일주일을 기다렸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복구해주겠다는 말이 없을 시.. 이를 무시한거라 생각하고 직접 회사로 찾아가겠다.
내 얼굴 보고서도 못해준다 불가능하다 말 있으면, 해 줄수없는 정당한 사유를 설명해라.
내 인생 최대가 걸린 문제니 법적 조치를 취해서라도 나는 보상 받겠다."
정말 찾아갈려고 했습니당. 직접 얼굴 맞대고 얘기하는 게 속편하잖아여..
기다릴 필요도 없구말이져... 님도 그렇게 해보세요..
우선은 기간을 두고 그 기간안에도 못해준다 하면 찾아가세요..
찾아가서 법적 조치취하겠다, 열변 토하심 그 쪽에서도 뭔가 제안을 하지 않을까요??
저는 그래서 일주일 되기 전에 복구 받았습니당..
늦게 복구시켜줘서 죄송하다는 메일도 받았구요, 맹목적으로 매달리면 안될게 없다 생각합니다.
온통 한가지 생각뿐인데, 일도 손에 안잡혀 잠도 안와, 사람 환장하져..
님 기분 이해가네요.. 제가 그런 적 있었으니,
6천4백만원 정말 큰돈이져.. 겜 머니가 멀 그리 중요하냐 하겠지만,
님이 피땀흘려 모은 돈이기에 그 무엇보다 값질 거라 생각드네요...
도움이야 제가 드릴 수 없지만.. 그저 힘내시라는 말 밖엔^^
운영자들의 좋은 답변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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