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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 지켜 본 느낌상...(4)
게임 관련 전문이 아닌 소프트쪽 관련된 업체에서 게임을 만들다 보니
서투른 면두 많아 보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기대해 볼만한 게임이라 생각 됩니다.
딱딱 하던 운영자의 공지를 벗어나 겜속에서 보여준 공지는 재미두 있고,
아무리 긴 서버 점검이라두
이렇게 하면서 차근 차근 버그 및 여러가지가 좋아 지는 것 아닐까요.
첫술에 배부를수 없겠지요.
아직은 갈길이 멀어 보일지언정...그 길에 유저가 함께해 주면 이 카발두 좋은 게임으로
남지 않을까요.
일단 저 같은 유저는 맘 들어 하는게 한둘 아닌 카발 입니다.
레벨 업이 일단 지겹게 가는것 같치는 않습니다.
짧은 시간 플레이에 높은 렙두 달성해 보고, 아템두 솔솔 하고, 모 말 그대로
라이트 유저 스타일에는 왠지 좋은 느낌 입니다.
지금 까지 국내 온라인 게임은 단순 노가다 온니 노가다 속에 쩔어 있었습니다.
고렙 되기 위해 몇백 시간 몇달 이상을 보내야 하는 것에 비해
카발은 그런것 없이두 고렙을 체험하고 느껴 볼수 있는 그것두 짧은 시간에 말 입니다.
추후 레벨 제한이 더 높아 질수두 있으나 또 그때두 지금 처럼 잘 유지만 된다면,
또 업을 더해 가면서 더 젬나지지 않을까요.
시작은 미흡함이 많아두 가면서 더 좋아 지길 기대해 봅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 처럼.......초심의 그 마음을 가지고, 더욱 정진해 주는 모습을
보여 주었음 합니다. 이에 유저들두 어느 정도 건의 및 항의는 하되.....
너무 비딱한 시각으로만 보아 주지 않았으면 합니다.
지금 까지 저두 많은 온라인 체험 하면서 느낀건 몇몇 겜 빼고는 그렇케 좋은게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카발 오픈때 해본 느낌은 지금 까지 국내 온라인에 별로 흥미를 못 느겼다면 지금 이 카발에서는 느껴 볼수 있을듯 합니다.
카발과 유저분들 모두 협력하여 더 낳은 모습을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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