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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어제 길탈했는데 ㅠ.ㅠ(0)
미련이 남네요 ㅡ.ㅡ
어짜피 접을 길드원들 많구....
이갬을 하면서 길드두 없을때 세명이서 뭉치구
한명은 접두 안하구 (무슨일이 생긴건지 걱정두 되구).........
그의 빈의자를 니가 치우는걸 보며 참 매정하다구 느꼇다.
그의 빈의자에 이름조차 없는것두 모르구......
갸갸 돈 내놓은거 알구 있다..(내가 너주라 했당)
그렇다구 독단적으루 갸의 빈자라에 갸를 앉혀야 했는지 그렇구나
정모때 투표라구 해서 선출하구 전부 참여하는 계기를 만들고 싶었는데...
미련이란
떠날때 남는거란걸
이 나이 먹도록 모르구
이제서야 미련에 가슴이 아프구나
갸랑은 많은 시간을 보내진 못한것 같구나..
그렇지만 형으로 이렇게 모질께 떠나서 미안하구나.
이번일로 온라인상에서 만나는 미지의 인물에 대한 선입견이 늘어나지 않았으면 한다.
난 너가
내가 있음으로 해서
너가 나태해지고 니가 신경안쓰는것 같아서
고심끝에 결정하구
케릭 팔았다구..모른체 한거다...
어디서 다시 만날지는 아마 온라인상에서는 안마주칠듯
다만....
형으로써
이번 만남두
미련이 남게 헤어져야 하는 상황을 만든 책임이
나에게 있다는것에
죄스럽구나....
부디 제수씨랑 사이좋게 백년해로 하길 바란다....
울 길드원들에게는 다른 아뒤로 글 한번 남기마....
귓말이라두 해서 니 멜 주소 물어보구 싶은데
차마 용기가 나질 않는구나
그렇지만 이대로 끝을 내긴 싫어서 글 올린다....
이글 볼수 있었으면 한다....
과매기에 소주나 한잔 하구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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