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일반

[마르스] 그간 키운케릭이 아까워서라도..(0)

에레보스1 2005.12.14 13:40 187
URL 복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다믄 한달이라도 해볼까 생각 했었습니다..

지금 카발의 분위긴..언젠가 했었던 RF 를 생각나게 하는군여,
그겜두 케릭이 무쟈게 이뻤어요... 사람의 서정성을 깨우는 배경음하며..

빠른 유료 반대한다는 유저들의 원성이 난리도 아니였죠..

전 그때 6개월을 걍 끊었다가 2달도 못하고 때려치운 사람이었습니다.

미래가 없다고 봤어요..그겜이..그래서 6개월돈내고도 딴겜으로 옮길수 밖에 없었죠..

카발이 그렇네여..

유저를 소모품도 아니고 3개월의 앤딩후 겜을 그만두는것도..
초기기획의도에 포함되 있다는 게임메카의 기사..
맘 아풉니다...
나름대로 잼있게 하고..얼마든지 열심이고 싶었는데..

그래서 1212 눌러가며 소드랭작해온 케릭..
미련남을까 싶어 업뎃이니뭐니 다 안보고 오늘부로 접을랍니다.

얼마 안되지만..노가다해 모아둔돈이랑 5수호 이런거 정이작 들어가야겟는데..

살사람이 있을라나 몰라.. ㅜㅜ
URL 복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목록

댓글 0

댓글쓰기
0 / 1000 byte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