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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카발 - 내가 해본 가장 최악의 게임(0)
초반까지는 게임 잘만들었다 싶었다.
하지만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게임운영에 치가 떨린다.
준비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어떻게 해서든 유저들 좀 잡아볼려고 이상한 짓을 해대는
카발 이건 게임이 아니다.
수준은 클베정도면서 돈받고 실시한다.
한달여를 했지만 내 인내심의 한계는 여기까지인가부다.
카발은 겜 생명을 걸고 쇼부를 쳤던 것이다. 빠른 유료화는 게임의 특징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는 것을 이해한다. 첨에는 빠른 유료화만큼 준비된 것도 있겠지 기대를 했었다.
그 이후로 보여줄것이 없다는데 확신이 선다. 벌써 유료화한지 반달이 다된간다.
반달동안 카발을 하면서 오픈베타시 느꼈던 정들이 팍팍 떨어져나가고 있다.
정말 젠장할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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