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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스] 온라인겜 때문에 이렇게 고민하다니.....(2)
오늘은 무척이나 날씨가 화창하네요.
아침에 사무실 출근해서, 잠시 그냥 길원들 볼려구 접을 했습니다.
역시 울길드도 접하시는분만 접합니다~^^
제가 이겜을 시작한지가 오픈베타부터니까 좀 되었네요. 아 참고로 제계정은
시간이 만료되어 글을 쓸수가 없다고 나오네요^^ ㅎㅎ 이것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이건 집사람 계정입니다. 이것도 얼마 남지 않은듯한데...
거의 모든 유저님들의 원성이 렙제. 신규아이템 및 스킬, 창고크기,모든아이템의 드룝율 상승 , 그리고 컨텐츠( 길드전. 국가전, 기타등등)를 원하는데. 이런것들이 벌써 몇달째
준비중인가요? 저번에 저랑 통화한 운영자님이 누군지 모르겠지만서도 업데이트 와 오류수정을 구분 못하는 사람들이라 어쩔수 없구나 하는 한심한 생각이 드는군요.
또한, 기존유저들의 불만을 없애줘야만 신규유저가 생기지 기존유저무시하고 신규유저
영입할 생각을 왜 하시는지.? ㅎㅎ 가능하다고 하는건지? 아님 그냥 똥고집으로 밀고 나가는건지...? 고객이란 말을 듣기위한 첫번째 행동은 돈을 지불한다는 거죠...
그러나 ..... 카발측은 고객이란 말을 쓰나요? 단지 유저들이란 말을 더 많이 쓰시죠?
고객이란 말을 그 멋 같은 입으로 함부로 밷지 마십시요~. 카발측 당신들의 마음속에서
진정으로 우러나오는 고객이란 말을쓰시기 바랍니다. 이글 모니터링 요원만 보지말고 민영황 개발팀장님 그리고 사장님 아님 이사님이나 기타 부장 차장님들 있으시면 다들 보시고 회의 한번 하세요. 왜 저희들 고객한테 이런소리 들어가면서 사세요? 저같으면 관두었거나 간판 내립니다. 업데이트햇다고 하고나선 잠수함 패치가 얼마나 이루어지는지는 알고 계십니까? 민영환 팀장님? 당신이 지시한건가요?^^ ㅎㅎ 하나를 하더라도 진실되게 하십시요. 소보원에 카발측에서 내세운 그리고 홈페이지에 올린것과 실상들 그리고 만행을 꼭 보내어 전화가 가고 참석해라 마라 해야만 정신차리겠습니까? 갠적으로 길원들과의 끈끈한 정때문에 접지는 못하지만 이딴식의 운영할거면 차라리 문 닫으십시요. 그게 현명한 판단입니다. 더이상 고객을 우롱하고 희롱하면서 놀리는 행위 및 처사는 그만두시길 바랍니다. 인터넷 문화의 가장 비중이 큰 온라인겜에서의 인지도와 위상을 지키실거면 당장 실행에 옮기십시요. 이런경우는 고등학교만 나와서 대충 해도 누구나 다 할수 있습니다. 되면 된다 안되면 안된다. 언제다 이런식의 답변과 운영 방침을 보여주십시요.
항상 일어나고 나서 지나간다음에 사과는 원치 않습니다. 또한 앞으로는 계시판에 고객이란 말을 꼭 쓰십시요. 지켜 보겠습니다. 이상 마르스_ 반화넬
ㅋㅋ 햄 맞는말이여여 ㅎ 어제 망자가서 얻은거라곤 약값뿐 ㅋ 아템 먹은거 다 상점행이고 ㅎ 다 팔고 나니 50마넌 남더군여 ㅎ 길원 햄들이랑 같이 가서 하다가 아무래도 공력이 가장 높다보니 제가 몸빵했져 ㅋ 햄들 아템 나눠주고 나니 정확히 약값만 남더군여 ㅋ 망자를 자주가는건 아니지만 갈때마다 실망감 ㅋㅋ 언제쯤 대박아템 먹어보나.... 지금까지 먹은 대박아템이라곤 6수호와 원속 오스블레이드 ㅋ 시간에 비례하면 정말 할말이 없는 득탬이져? ㅋ
영자띠~ 아템을 풀던가 맨날 노말만 글케 풀어대면 우째여 ㅋ
각성좀 하쇼~ 돈벌생각만 하지 말구욥
ㅋㅋ
자게에 온통비방글이군요 이정도로 원성이심하면 뭔가 대책을 세울듯한데도 깜깜무소식 제생각에는 영자덜이 여름휴가갈 생각들만하는듯하네요ㅋ 아님다짤렸던가 그것도아니면 요기까지가 한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