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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턴] 이벤드랍률 이상하군요..(7)

콜라포스 2006.10.12 18:59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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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접기전에는 망자에서 중코나 하코도 심심찮게 나왔었습니다.

다시 복귀해서 망자만 죽어라 파고있는데..일단 중코나 하코는 여태 구경도 못해봤고 포코두번 먹어봤네요.

다행인건 업코드랍률은 꽤 높았다는 겁니다.

하루에 대여섯번 가면 업코10개정도는 모았으니 평균드랍률이 1개가 넘었죠.

뭐 어쩔땐 5개 먹어본적도 있고 4개먹은적도 있고..두개면 본전이란 생각들고 한개나오면 손해봤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나왔습니다.(현재 프리미엄쓰고 있습니다.)

헌데 그제 섭점검후에 이벤드랍률 조정한뒤로 망자에서 업코1개 먹기도 힘이듭니다.

어제오늘 이틀동안 지금까지 10번정도 돈듯한데 정확히 인벤에 업코가 11개 있습니다.

그전에 2개가 있었으니 10번가서 9개 건진셈이죠.

특이한건 뱀파나 혹은 던전초반 네임드가 업코를 떨구고 10번동안 보스는 업코한개 안주더군요.

점검전에는 보스가 하나주고 보너스상자에서도 먹고 못해도 두번에 한번꼴로는 보스가 업코를 떨궜는데 말이죠..

워낙에 득템과는 거리가 멀어서(아까는 6현자가 나오더군요..젠장..수호가 아니라..ㅋ) 그저 업코하나 바라보고 가는데 이건 인건비도 못뽑는다는 기분이 자꾸 드네요..

게다가 점검전에는 아콰크리나 오브 원솟이 엄청 드랍됐었습니다. 팔기도 귀찮아서 다 뽀갤정도였으니..뭐 섀도티타급 무기는 말할것도 없고..

헌데 지금은 구경하기가 많이 힘들어졌네요.

단지 운이 없어서일지는 몰라도 적어도 10번이상을 계속 비슷한 쓰레기들로만 인벤을 채워오다보니 전체적으로 드랍률이 낮아진듯 합니다.

과연..이게 저 혼자서만 느끼는건지..음..다른분들..특히 망자에서 묻혀사시는 분들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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