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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스] <수호천사> 길드원들 황금복돼지 먹고 득템해라.(4)

(신)쇠북마음 2007.02.20 09:52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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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금까지 황금복돼지를 약 10마리 정도 잡은 것 같습니다.
돼지를 잡으며 참 여러 사람들이 있다는걸 새삼느끼게 해주더군요.

피 다 깍아놓으면 슬쩍와서 템만 먹고 가는 사람은 부지기수...
피 다 깍아 놓으면 길드 정모를 돼지 주위에서 하는 길드...
돼지 피가 90%이상(거의100%)인 돼지를 혼자 잡으면서 자기꺼라고 우기는 사람...등

위의 사람들까지는 이해를 합니다만, 어제 조금 짜증나게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어제 심심해서 쟁섭에 갔죠.
적국분들은 거의 없더군요. - -;; 돼지나 잡자고 언데드로 갔죠.

콤보연습도 할겸해서 거의 4~50분을 때리고 있는데... 적국 아처가 오더니 1대 때리고
도망가고 1대 때리고 도망가고..ㅡ.ㅜ 짜증나더군요.. 몇번을 그러더니 안오더군요.

다시 돼지를 잡고 있는데..
중립 포실이 오더니 돼지는 안때리고 절 때리더군요. 상당히 쎈 중립이더군요.
겨우겨우 죽이고 다시 돼지를 잡고 있는데(돼지 피가 10%정도 남았음)..

조금 있으니 저기 앞에서 알짱거리더군요.

돼지 피를 다 깍을 때까지 기다리는 듯하더군요. 잡으러 가니 워프를 타고 가버리내요.
저도 언데드 입구로 워프를 타고 갔죠. 없더군요.

다시 보드를 타고 돼지쪽으로 오니,
같은 국가 4~5명이 돼지를 잡고 있더군요. 제가 한 5분정도 자리를 비운 듯합니다.
전 속으로 아깝다... 하면서 돼지를 다시 때렸죠. 그런데 그 사람들이 저보고
자기네들이 30분정도 전부터 잡던거라며 다른데 가라내요. 황당 - -;;

전 제가 조금전까지 잡던 돼지라고 얘기하고 걍 돼지를 때리는데...
저보고 매너가 없다는니 말도 안돼는 소리들을 하며 절 놀리더군요.

드러워서 앞으로는 절대 돼지는 안잡겠지만,

마르스섭 <수호천사> 길드 너희들 앞으로도 그리 살어라.

돼지 피 90%정도를 깍은 나는 소유권을 주장안하고 같이 잡자고 하는데...
겨우 5%정도 깍은 느네들이 거짓말을 해가면서 소유권을 주장하다니...웃기지도 않는다.

그리고 그 중립... 너희 길드원이었을 테지...날 유인한거로 밖엔 보이지 않는다.

만렙 포실 넌 부끄럽지 않느냐? 만렙씩이나 되면서 그깟 돼지 한마리때문에..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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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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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탈리시동현

    개념은 설날에 새배하면서 흘렸냐 기늠들아

    • 2007.02.21 17:05
  • 아브라함

    쇠북마음 말은 똑바로 하자 내가 한자 적는다 쳐봐라

    • 2007.02.20 15:28
  • 루나씨

    카발에 쓰레기들 많습니다 조심하시길..

    • 2007.02.20 11:55
  • NoFate70

    님 정말 황당하셨겠네요 ㅋㅋㅋㅋ
    참으세요 그런 인간쓰래기들땜에 스트레스 받지마시구요

    • 2007.02.20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