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레이크 들어가서 보스사냥 수십번 헤도 매 일반 오스방어구 떨구더니 중간쯤 하다 포기하고 그냥 깜딩이만 잡고 나가자 했느데.. 오스블레이드 원숏하나 떨구넹.. 레이크에서 말로만 듣고 읽어 보기만 했던 구멍뚤린 무기 먹어보니 그래도 쬐메..욕심 나는건 두개뚫린 무기 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제 이골이 날때로 난 레이크...허접한 방어력에 무기들고 더더욱 설쳐댈것 같은 나의 미래가.. 지름신이 내게 강림만 안했어도 ......나의 위자드는 부티나는 오토뱅이 타고 다닐수 있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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