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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시간을 지키지 못했다?(1)
이런 쓰잘떼기 없는 구실로 사람 떨어뜨리는 회사가 약속 시간 안지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것도 애초에 자기들이 1시간이라고 한 거 다시 연장한 건데 말이죠.
고객과의 약속입니다.
아직 고객이 어떤 존재인지 모르시나본데...고객은 바로 당신들을 먹여 살리는 사람들이죠.
아! 지금은 오픈 베타니 당신들을 먹여살릴 사람들이라고 해야겠군요.
애교로 봐줄 줄 알았나보죠?
당신들이 신입사원 뽑을 때 엄격한 것 이상으로 고객은 엄격합니다.
아직 "목숨을 건다"는 게 뭔지 모르는 모양이죠?
당신들은 "안되면 말지"인가요?
"안되도 되게 하는 것"이 "목숨을 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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