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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턴] 업코어 시세는 절대 거품이 아닙니다..(1)

겨울이오오오 2005.11.09 15:23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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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는 수요와공급에 의해 결정된다..

단순히 생각해 보자..자신이 충분히 쓸만큼의 코어가 사냥으로 드랍이 돼나?

특별히 운이 좋지 않는한 구하지 못한다..결국 다른사람에게 구입해야한다..

물론 현제 고렙보다는 저렙이 많은 관계로 (저렙시 업코사용에 부담이 있기에)

그나마 20~30만에라도 업코를 구입할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고렙이 많아지면서 업코의 수요는 늘어날것이다.

그렇다고 겜머니인 알츠가 드랍이 안되나? 60만렙중에는 수천만 수억까지도

보유한 유저가 꽤 있을것이다. 그 알츠중에 2~30만은 껌이다.

이것은 단순히 현제 고렙들만 해당하는것이 아니라 지금 저렙에 돈이 없더라도

고렙돼서 하면 저렇게 돈모으는건 금방일 것이다. 결국 겜상에서 돈은 넘처나게 된다.

지금 고렙이 적지만 시간이지나 많으수가 60렙대에 도달하게돼면

겜상에서 돈이 돈이 아닌것이다..넘쳐나는 돈에 겜머니의 가치는 떨어질것이다.

그러므로 앞으로 업코의 가격은 현제에 비교하여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상승할것이다.

업코가격이 거품이다 말하는 사람중에 보면 초기 업코가격이 2만,3만,5만,10 이렇게

순식간에 기하급수적으로 비싸지는것을 이유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그건 오판이다. 업코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는건

그만큼 겜상 돈의 량도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기 때문이다.





귀차니즘에 반말로 끄적여서 죄송합니다.



<결론은 업코주으면 팔지말고 무조건 모아서 정작 자신이 나중에 쓰는것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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