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일반

[마르스] 수출용?국내유저가 봉?(1)

hhyhthfdg 2005.12.14 22:26 254
URL 복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수입한다는 해외업체가 유료후 보자고 했습니까?

국내에선 희망이 없으니까 해외로 눈을...

카발같은 경우는 현상태에선 유료 못합니다

누가봐도 뻔한 기정 사실인데...

3개월 컨텐츠이고 다른 오베시작되는 시점에서 유로화???

수출을 위한 유저는 한낯 테스터요?

다른게임 준비한다는건 익히 알고 있습니다만 이건 눈에 보이는 행위 아닐까요?
URL 복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목록

댓글 1

댓글쓰기
0 / 1000 byte 등록
  • 프리스타일러

    저 왠만하면 이런 글 안올리는 사람인데 하도 차이가 나서 글 적게되내요.
    해외 업체들이 상용화 이후 반응까지 보고 수입한다는 카발과
    오픈 베타도 하기 전에 이미 1800만 달러를 받고 중국에 수출한 썬.
    대충 생각해도 비교가 되긴 되내요.
    웹젠이라는 회사도 유료화를 빨리하는 회사이기는 하지만 이번의 카발의 경우를 보아서라도 상용화 시기를 조금이나마 늦춰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 같내요.
    온라인 게임을 운영하거나 개발을 계획하는 회사들에게 [이스트소프트의 카발처럼 하면 절대 망한다]라는 예를 심어주는 사건이 될 수도 있겟내요 ㅎㅎ

    • 2005.12.14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