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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내가 포블을 버릴수 없는 이유(6)
현재 렙 119에 쌍트렌에 +6오스아머 2슬럿 행운 셋을 얼마전에 다 업했네요.
제목대로 제가 포블을 버릴 수 없는 이유...
남들이 말하는 뽀대 그런거 없습니다.
다만 이제껏 키워온 정과 암울한 케릭으로 최강이 된다면 그 성취감 땜에...
어제 루인에서 사냥중 카펠라 분 4분과 붙었습니다.
2명인줄 아랐는데
뒤에서 더 붙더라구요
다굴이에는 장사없다고 하지만 일단 죽지 않고
스타팅 포인트로 날았죠.
길원들의 헬프를 요청한 뒤 들어오신 길마님과 함께 다시 붙으러 갔죠.
750방으로 붙어서 적길드 다 눕혔습니다.
6레어셋 포실과도 1:1 붙어서 꿀리지도 않았죠.
눕히지는 못했지만 저도 눕지도 않고,
결과 지지로 도망치더라구요...
이제 120되면 사이드 120존에서 놀거지만.
아무튼 포블유저님들 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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