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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거래 사이트에서 팔리는 머니에 대한 해석(6)

일지도제 2006.01.13 16:33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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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찍고 심심해서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다른분들의 생각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가정1) 복사머니

복사머니일 가능성은 없다고 봅니다. 이미 일본에 수출했고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려는

카발이 그런 복사머니를 가만 놔둘리가 없습니다. 단순히 몇주일 동안 풀린것도 아니고

한달도 더된거 같은데 그런걸 묵관할리는 없죠..

가정2) 카발측에서 푸는 머니

이것도 말이 안됩니다. 제가 만일 머니를 파는 영자라면 더 고가의 아이템을 팔죠..업코나

오스무기나 오스7셋 등등..그러므로 카발측은 아닌거같습니다.

가정3) 중국 사무실

저같으면 리니지 사무실을 하겠습니다. 24시간 컴 100대를 돌린다 해도 전기세도 안나올

테니까요..

그럼 대체 이렇게 무분별하게 풀리는 머니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서길화..항상 같은 이름의 거래자 이름..같은 삼실번호..말귀를 잘 못알아 듣는 어느 연변

처녀같은 여자의 목소리..주위에서 들리는 컴돌아가는 소리와 전화소리

개인이 아닌 어떤 단체이긴 한데..카발측도 아니고 복사머니두 아니고 중국 사무실도..

단지 제 생각일 뿐이지만 이럴 가능성도 있습니다. 카발죽이기

한 케릭이 돈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해서 제제를 가할수는 없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일찍

80찍고 운좋게 네임드를 일찍알아서 패치되기전까지 수호만 20여개를 먹었으니..개인이

돈을 10억씩 가지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오스무기가 3-4억에 거래되니...

보통 오스급 무기를 득하지 않는 이상 개인 유저가 4차 업뎃때 바이크를 7까지 띠운다면

현거래가 아닌이상 극소수의 유저만이 그럴수 있을겁니다. 현거래가 활발해 지는건 그

게임이 좀 발전한다고 하는데..물론 사실이긴 합니다. 허나 이런 대량의 머니는 게임을

망하게 할수도 있죠..카발측은 일단 수출에 중점을 두고 있으니 수출이 모두 완료될때

까지는 카발 유저가 어느정도 있다는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 이벤두 했을

테구요..

결론은 카발을 견제하는 세력인거 같은데..전 결론을 딱 못내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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