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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분보세요 ^^ " 말의무서움 "(0)
칼로 벤 상처는 치료해서 나을 수도 있고,
독에는 해독제가 있지만,
말이란 사람의 마음 속에서 눈물로 얼룩지게 된다.
마치 젖은 시멘트 위에 뿌려진 모래처럼
단단하게 박히게 된다.
말은 그 사람의 마음속에 들어가서 근심을 만들고,
그 사람이 아무리 그 말의 부정성에 대해서 저항하려 해도,
뿌리를 내려 마침내는 그 말을 믿게 만들고야 만다.
그러면 끝이다.
말로 인한 상처가 나버리는 것이다.
조지 클렘버스의 "해 뜨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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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따뜻한 말,,,
밝고 정겨운 말,,,
긍정이 넘실거리는 감사의 말만
하고 살아도 부족한 나날 속에서...
우리는 뜻하지 않게 불쑥 누군가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심어 놓은적은 없을까요~?
시간이 흐르고 흘러
상처가 옅어졌다 하여도
시멘트 위에 새겨 놓은것처럼
결코 벗겨내기 어려운,,,것이
바로 말로 인한 상처라구요~
말 한마디면,,,천냥빚도 갚는다 했고
말이 씨가 된다 했습니다..
오늘은
내 옆의 지기들에게
힘과 빛을 주는 한마디 해봅시다....
기쁨과 용기를 주는 한마디 해봅시다..
말이 무서움을
말의 위대함으로 바꿔 놓을 수 있는
우리들!!! 파이팅!!! ^^*
심심해서 카페가서 글보다가 그냥 퍼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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