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디아블로가 3d 온라인게임으로 업그레이드 된다면..(1)
과연 카발을 포함한 같은 종류의 온라인 게임들이 따라 잡을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정식으로 cd만 구입하면
(편법으로 lcd 돌리면 완전 무료도 가능하지만) 평생 무료인 게임..
다른 게임들을 하면서도 종종 한번씩 로긴해서 케릭 키우기를 5년 넘게 했던것 같다..
베틀넷을 통한 한정된 파티원에 2d 게임이지만
속속 생겨나는 카발과 같은 게임을 하다보면 디아블로의 그 다양한 아이템과 케릭터의
육성에 따라 달라지는 무궁한 변화가 새삼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일테면 위자드와 같은 소서리스 한 케릭터로도 다양한 아이템과 마법 스킬을 통해
몇종류의(앵벌케릭.버스케릭.피케케릭.블리소서.체라소서.메테오소서.탱크소서등등)
특징적인 자기만의 케릭터를 만들어 내는 과정이나.
저렙 케릭을 파티를 통해 육성해 주는 퀘스트 진행 방법이나.
피케이의 운영방법등. 그 섬세한 스텟.스킬.아이템의 수많은 기능들을
현재 상용화 해나가는 국내 게임들이 따라 잡을수 있을까..
근래 접한 게임중에 가장 인상적인 게임이 카발이었다
우리나라 사람들 성격과 맞는건지 디아나 카발과 같은 보물줍기.케릭 육성등이
게임에 애착을 빨리 갖게 하는건지 모르지만
디아에서는 느끼지 못한 그 화려한 케릭터나 맵. 스킬등
시각적인 화려함에 새삼 놀랍기도 하고 경외감이 들기도 했다.
단지 이제 한케릭을 현재수준 만렙을 채운 상황에서
너무 단순한 아이템 너무 빠른 렙업 누구나 거의 같은 수준의 케릭등등
개선 보완하여야 할점들이 많이 돌출됨을 느끼는 건 나만의 생각일지...
당연히 수익없는 사업을 할 사람이 있으랴 마는
상용화를 조금더 늦추던지.. 아니면 월회비를 1만원정도부터 서서히 단계적으로
올리면서 게임의 내실을 좀더 다져 간다면 정말 성공할수 있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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