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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천황님 보십시요(29)

경호팀장 2007.02.01 08:37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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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렇게 까지 나왔는데도 자숙을 못하시고 아직도 사이드에서 죽인거에 대해서만 운운하시까 제가 스트레스 쌓여 수명이 단축될꺼 같아 여기서 고만할려고 합니다 살다보면 ((개인적으로)) 말이 안통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이니까요 님과 저는 말이 안통하나 봅니다.
앞으로 님이 고랩이 되시고 쟁가셔서 아무생각없이 적이 있길래 적을 죽였을경우 그 적이 님한테 욕하고 새벽에 전화해서 협박하고 욕해도 아 내가 사이드에서 죽였으니까 이런 모욕을 당해도 싸 라고 생각하십시요... 마지막으로 당부드리는건 현실과 사이버 공간은 절대 다르다는걸 직시 하시구요 자숙하시길 바랍니다.
님 때문에 짜증이 나서 카발도 접속하기 싫군요...

아래내용은 리플을 달다가 제 실수로 내용이 지워져서 다시한번 올려봅니다
그때 혹시 술드셨나여? 기억을못하시는건 아니시죠?? 그정도로 실수 했다면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할법도 한데 말입니다 ㅎㅎ
지금은 삭제됬지만 리플단 부분에서 님이 의의를 다신부분이 선방이 누가 날렸느냐 에 대해서 따지시는데 물론 제가 날렸습니다 됬나여?? 그게 그리도 중요합니까?
밑에서 하고자 하는말은 일방적인 공격을 말하잖아여 일방적이다 라는 말은 아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리플을 다십니까 좀더 주의깊게 10번만 읽어주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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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길드나 4군단길드나 다 좋으시고 매너 있으신분들로 이루어졌을꺼라 생각합니다
더 이상 제가 당한일에 대해 다른 길원분들이 왈구왈구하는건 원하지 않습니다.

애기야 놀자님 글도 잘 읽어봤습니다.물론 팔이 안으로 굽는다곤 하지만. 그 당시 거기에
있었다면 님이 그런 글을 쓰지 않았을 겁니다..어제 거기에 계셨나여? 안계셨던거라 생각하고 그부분에대해서 다시 말하고 넘어가겠습니다
4군단 길원님들은 잘 생각하셔서 댓글 달아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쟁맵이라해도 제가 지나가는 상황이거나 혼자있는 상황이면 공격을 안합니다
몹들한테 피가 많이빨리므로 정정당당한 쟁이 안되죠 하지만 어제 같은경우는 전 혼자였고 그쪽은 세명이 있었고 몹도 없는 다리 위였습니다. 제가 일방적으로 공격해서 죽인것도 아니고 서로 공격하다가 제가 2분 죽이고 저도 149레벨인 힘포실님한테 죽었습니다
하지만 아처분은 또 왔었고(다리위) 공격을 했습니다.. 그리고 힘포실님은 사이드 포탈지역앞에서 저를 기다렸었구요 이상황에서 외침으로 사이드에서 죽이지 말라던가 좋게 말을했다면 저도 매너를 중요시 하는 사람으로서 사과를 했을겁니다
하지만 아쳐분이 흥분을 하셔서 욕을 해대고(외침으로) . 그때는 길쳇을 하는도중이라 모니터링을 못했지만 아주 심한욕까지 하더군요 다른 모르는 사람이 껴들어서 말좀 곱개하라고 외침으로 하지말라해도 그사람한테 욕을 또 하더군요 그런상황에서 마을로 갔습니다 대체 누가 그리 나오나 궁굼해서 4군단길원님들 몇분 계시더군요.. 그럼 다른 길원님들은 그 아쳐분이 욕해대는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하신건지 같이 흥분을 하시더군요
앞으로 조심하라고 나중에 보자고,,, 나중에보자 나중에보자 자꾸 그러시더군요..
그래서 나이를 물어봤조 34세 라하더군요 30대 넘어가면 그래도 말이 통하니까 통하하고 길마이신분과도 서로 서운하지만 보스몹에서 그런것도 아니니까 서로 이해하자면서 4군단 길원님들도 토닥거리시면서 잘 마무리를 하시더군요 (길마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생각했죠)
제가 이 게시판이란곳에 글을 올리게 된이유가 그 다음부터입니다...
전 게시판에 말한것처럼 1시가 넘어서 무턱대고 전화를 한것입니다.. 제가 님한테 전화번호 갈켜줬나여? 내가 그 힘포쉴님한테 전화한거 보고 전화했죠? 아니 기본적으로 생각했을때 1시가 넘은시각 알지도 못하고 더군다나 집 전화를 어떻게 할 생각이 있었는지 참 의구심이 생기더군요.. 겜하다 막대한 피해가 생겼거나 그런경우라면 몰라도 쟁맵에서 죽였다는 이유로......... 그렇지 않나여 일반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제가 그랬죠? 사이버공간이랑 현실이랑 구분을 못하시면 어떻게 하느나고?
하지만 반응은 싸우자는 반응이였습니다.. 그래서 통화내용을 녹음하기위해 핸드폰으로 전화걸라고 유도를 했고 다행히 핸드폰으로 하시더군요
저도 직업이 직업이니만큼 증거자료가 있어야 대처를 한다는 생각에...
집에 와이프도 듣고 애기도 있어서 최대한 예의있게 말했습니다.. 님은 시팔 저팔하면서 욕도 하지만 전 꾹 참았습니다...
님이 말실수 한부분에대해서 즉 제가 이사람이 협박을 하는구나라고 느낀 단어 몇 개만 올려보겠습니다. 물론 녹음내용을 다시한번 확인했습니다.
님이 살인이란 단어를 안쓰셨다는데... 제가 바봅니까 없는 내용을 지어 말하게?
1. 조폭인양 집이어디냐 난 대전이다 집갈켜주면 애들좀 풀겠다.(수차례 반복)
2. 빵에서 나온지 얼마 안된다 이번에 또들어가면 힘들다.
3. 겜상이라고해도 화나면 살인도 할수 있다.
4. 그밖에 반복되는 말들... 이게 협박이 아니고 몹니까?

와이프가 옆에서 들리는지 와서 그러더군요 우리한테 해꼬지 할까봐 무섭다고
와이프가 소리지르는것도 들으셨죠? 녹음도 들립니다 이런상황에서 그깐 쟁섭에서 죽인게 지금 논쟁거리가 됩니까???

원래 남자들이 싸움하기전에 기싸움해서 이기면 싸움도 이기듯이 제 기를 누를려고 하다보니까 그런 협박성 말을 했을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전 이런 상황을 자주 접하기 때문에 쉽게 넘어갈수가 없겠군요.. 시발점이 너무 허접하고 쪽팔려서 그냥 넘어갈려고 했으나 님이 반성의 기미가 없고 조취를 취하는걸 원하시는거 같아서 처벌은 빈약할수도 있겠지만 한번 드리대봅니다.
요새 통신법이 강화되서 전번으로는 신상명세를 딸수 없는지라 주민번호를 갈켜달랬더니만 묵묵부답하시더군요.... 집주소는 갈켜주면서 왜 그건 못갈켜주는지.. 혹 나이를 속였나여?
님이 떳떳하시다고 하니까 주민번호 이름 만 갈켜주세요 제 전화번호 아시니까 문짜 넣어주시구요
아는 형님이 그쪽에서 일해 자문을 구해봤는데.. 명예회손죄 와 이동통신폭력죄가 성립되긴하는데 처벌 정도는 해봐야 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를 해봤습니다. 의외로 간단하더군요 실명확인후 경찰서 배정받고 내용을 파일로 저장해서 보내줬습니다. 님의 핸드폰번호만 알기 때문에 그것만 보냈구요..
저도 남자입니다 님이 어제 전화해서 실수하신걸 인정하신다면 저도 시원하게 받아들이고 없었던 일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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