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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스] 네임드몹에관해서(4)
전 신의길드 길원입니다.
짐 네임드잡는것땜에 말들이 만은거 같은데요.
참으로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같은국가인 카펠라끼리 서로 협동이나 단합은 못할망정,
서로 헐뜻고 비방하는것이 안타깝습니다.
네임드 잡는것에 제가 주동을 자주합니다.
근데 네임드 잡을때 타 길드원이나 유저을 본적이 별루 없네요.
왜일까요??
저희길드가 못잡게 막아서일까요??
그건 전혀 아니라고봅니다.
이시점에서 잠시 네임드잡는 상황을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리붓하면 일단 길원들이 전섭에 한명씩 배치합니다.
그래서 젤먼저 리젠된 몹을 잡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다시 지정한 길원을 자기 자리로 돌아갑니다.
이런식으로 리젠 타임을 파악해서 진행합니다.
이렇게 순타하게 잡느다면 1시간이면 끝납니다.
근데 문제는 이런과정이 순탄하지는 않다는겁니다.
적국인 프로키온이 나타나면 쌈을해야합니다.
또 프로키온이 먼저 잡기 시작햇으면,
프로키온을 죽여야합니다.
쌈하다보면 죽기도 열라 죽고,또 잡다가 뒤치기 당해서 죽기도하죠,
그러다보면 프로기운한테 뺏기는경우도 생기고요.
이런식으로 진행되면 3~4시간정도 소비됩니다.
진이빠지죠.
이런 상황에서 소수길드나 개인유저가한다면,
프로키온한테 뺏끼는건 당연하겟죠.
저희길드가 독식하고자해서 독식하게된것이 아니라고봅니다.
다만 네임드 잡다가두 쌈할수 잇는 인원이 충분하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네임드 잡을때 접속한 길드원 전체가 움직인다는게
쉬운거 아닙니다.
저희길드도 저희 길드나름대로 고충이 많아요.
길드원들도 자기업두해야하고, 퀘도해야하고,명예도 올려야하고, 등등
그래서 저희 길드가 네임드잡는것에 말이 만은것 같아서,
요즘은 잡지 않습니다.
근데 또 안잡으니깐 안잡는다고 말이나오는데,
이젠 너네들이 먹을만큼 먹엇으니 안잡는거라고 말하시는데요.
그건 전혀 아닙니다.
예을 들자면 전대요.
전 아직 레어 입지도 못햇고요,
무기도 아직 원하는것도 못들어요.
저만 그런것이 아닙니다.
다른 길원도 아직 못입거나 못구한 길원들 만아요.
아직도 한참을 먹어야합니다.
짐 아마도 프로키온에서 열라 잡을거라봅니다.
제가 가끔 돌아보면 하얀글자의 캐릭터를 본적이 없네요.
하여간 두서없이 적엇지만,
저희 길드도 나름대로 고생햇다고봅니다.
카펠라국가님들한테 변명이라고 들릴지 모르겟지만요.
비록 겜상이지만,
형,동생,오빠,누나,언니 등등
서로 웃으면서 잼나게 겜하는 것이 좋다고봅니다.
이상입니다.
*^^*
gh
잡으세요^^ 네임드 몹은 협동아니면 잡기 힘들어요^^
그건 길드의 단합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는거구요
독식이아니라 그만큼 먼저 움직이고 먼저 파악하셔서 잡으신건데요.
신의 길드님들 힘내서 네임드 몹 마니 잡으세요^^
많이드세요~~~^^ 즐기시구요~~
저두 신의 길드의 길원입니다
결코 아템 하나 먹기 위해 그렇게 하는 것일까요??
저희 길드는 프로에게 안 뺏기기 위해
온갖 고생을 다하면서 넴드 하였습니다,
그 고생에 비해 아템으로 치자면,,
업코 1개씩은 돌아가야 고생한 값이 되겠죠
근데 넴드 하는것 고생에 비해
차라리 넴드 할빠에는 렙업과 혼자해서 업코 한개 먹는게
넴탐 보다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근데 참여하는 것은
넴드를 안 빼끼기 위해서,,카펠라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
참여하는 겁니다,,,오해는 말아주셧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