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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거넘 꼬치 띠어버려라..(6)

울자갸 2007.05.01 05:28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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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마가 먼 짓이고..
벌서 일주일이나 지난일을 지금까지 질질끌고 저짓하네..
가드를 비사게 사든 별루 신경안쓰거든..
근대 왜 하필 내옆에 붙어서 같이외치기를 하냐는거지..
좀 떨어져서 외치던가..
그랬음 누가 머라해..꼭 옆에서서 외쳐야 속이 편하나..?
그래서 그때일을 지금까지 혼자속썩여가며 질질끌고
볼대마다 옆에서 퉤클 걸었니..?
일가면 겜못하니 길원들 시켜서 가드 못사게하라고..
낮에 사제기좀해달라고..?
머스마가 그러면쓰나..적당히하고 잊어지면 그만인거..
멀 넘사스럽게...이런글가지올리게 만들어..
글에는 지좋은 말만 다써놨네..ㅋㅋ
섭에서 나 욕할사람 없거든..그동안 니가한 행실 생각하고..
반성 열시미해서..니 돈많이 벌어라..
난 더이상 이일로 왈가불가 하기싫커든..
안그래두 접을 생각으로 아템 파는중이여..ㅋㅋ
가는길에.참 머 밝은셈치고 잊을라니까..우리 여기서 끝내자..
지나가는 사람들한테..다 함물아봐...[진상처리] 그리고 너희길드..
호평을 어떻게 해주는지...그럼 느끼는게있을거다..
이쯤에서 접자...더이상 너란넘하고 이런글두 지겹다..
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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