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카발 운여진들의 편협한 시각을 핵심적으로 찌르는군요.(0)
한번 잃은 신뢰는 돈으로도 살수 없다는 것을 아는지...
알집으로 쌓은 신뢰는 이렇게 무너트리는 것이 아쉬움....
>어짜피 국내에서는 수익올리기 힘들다구 생각하고 만든 게임이예요
>국내에서 성공하려면 좀 힘들죠 경쟁상대들 게임사들 재력이로 보나
>경력 으로보나 자신이 없었겠죠 처음 겜 만드는 회사에서 난무하는 온라인 겜중에
>살아남을 자신이 없었던 거겠죠 그래서 나온컨셉이 쉬운게임 누구나 쉽게 다가갈수 있는게임 캐주얼게임 아니겠어요? 즉 그말은 아직 해외 온라인 폐인이 적으니 그쪽으로
>유저들을 끌어 모아보자 이런거 아닌가요?솔찍히 국내 온라인 초보유저가 몇명이나 댈가요?
>하지만 해외는 틀리죠 아직 개척할수있는 요소가 많아요 우리나라처럼
>온라인 게임이 대중화가 되버린데서, 일부 거대 게임들이 벌써 떡하니 자리잡고 있는데서,
>벌써 한계에 다다른 유저수를 굳이 다른 게임들과 알콩달콩 경쟁하며 싸우는 것이 싫었던거죠
>본인들도 비슷한 말을 했었고 ....얼마가 벌리든 일단 투자비용에 일부만 회수하고
>나머지는 해외에서 얻겠다는거 같은데요... 결국 국내 유져들은 한번 거처가는 일회용 소비자 인거 같네요(일종에 해외 겨냥을 위한 테스터? 정도?) 그러니 망한다 어쩐다해도 눈하나 깜짝 안할거애요
>일단 할사람들은 단 몇명이라도 할테니까 문제는 해외에서 얼마나 인기를끄냐 .그거죠
>오베때 시기적으로 사람 많을거 같은 시기를 책정해서 아주 절묘할때 오픈베타를했죠
>겜에 완성도고 모고 앞뒤 재지도 않고 솔찍히 클베 테스트 했던 게임이 이정도 일줄은...
>오베때 사람이 몰려서라고 말하는 분들도 있지만 그거랑은 다른 버그들이 어디 한둘인가요?
>오베를 한다는거 자체가 시기적으로 중점을두어서 한거고 접속자수를 바탕으로 해외 계약사 들한테
>좀더 유리한 입장을 갖게 했었던 거죠. 오베 유져 숫자에서 성공한 측에 드니
>기고 만장할수 밖에요 그래서 인터뷰 내용에 그런말이 있죠?
>듣지도 못한 소규모 업체는 좋은 조건으로 계약을 걸어 오는데
>대기업체 들은 유료화 이후까지 좀더 지켜보자구 하던.. 좀 난감해 하던거요
>이 상황에서 뒤로 물러설 때가 없죠 유료 이후 상황을 보자고 했는데...
>갑자기 부분유료? 무료? 그럼 해외 수출도 막힐건데 ..
>결국 국내유저들 입김으로 휘둘리는 카발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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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되었든 국내에서 쫑나도 해외에서는 성공하시길 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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