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유료화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1)
특히 카발같은 경우엔 유저의 분포를 보면 학생층이 상당히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료화는 곧 유저에겐 일정금액의 지출과 연결되기때문에..
학생에겐 지극히 부담으로 작용되고 있습니다.
해서 상당수의 인원이 게임을 접는다(?)는 면목으로 게임을 떠나는 경우가 많죠.
그리고 극격히 줄어든 유저들을 안고 게임을 하기란..
우선 체감적으로 느끼는 부분은 퀘스트일껍니다.
가시 모으는 퀘를 하려면 보통 우선순위 항상 기다려야 진행이 가능한 것이..
모름지기 몰라도 사람이 없는 게임안에서 그 퀘를 하기란 훨씬 수월해지겠죠.
처음엔 퀘하는데 있어 기다리는 지루함이 없어 편하다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허탈해지죠..
게임이란 본디 파티개념을 우선으로 서로서로 힘을 합해서 렙업도 하고 아템 사냥도 하는 맛일텐데..
그 의미가 퇴색되면 유료유저들도 차츰 게임을 떠나더군요..
제가 그런 게임만 해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저 역시 유료결재하고 3개월을 못하겠더군요..사람이 너무 적어서 의욕이 떨어진다 해야하나요?..ㅎㅎ
몇개월이 지나면 헨드폰으로 문자가 들어옵니다.
"△△게임 평생무료화 전면선포"
"○○게임 떠난 유저들은 돌아오라...특별 이벤트 진행중.."
네..카발은 그렇게 되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전 조기결재를 서들러서 10%의 혜택을 받으려고 하니까요..
하지만...제 생각이 틀리지 않기를 유저분들에게 기대하기보단..
깔끔한 운영과 캐릭터간의 벨런스를 조화롭게 하여 게임을 떠나지 않도록...
바로 카발 운영진 및 개발진 분들께 부탁하고 싶군요..
두서없이 글이 좀 길었네요..
무엇보다 부탁 드리고 싶은건...
유료화를 선언하기 전에...
보다 나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이벤트적인 공지보단...
실속있는...즉 유저가 결재를 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개발사항을 먼저 공지해 주시는게
타당성 있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유료화는 선언됐는데...
과거나 현재가 같다면...
결재에 있어 선뜻 손이 안가네요..
발전되는 카발이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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