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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순천향병원사건...[퍼온것 네이버에서..](4)
먼저 억울하게 돌아가신 故 임하연님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정말 화가 날때는 미치도록 화가날땐 눈물이 난다더니.. 눈물이 흐르네요...
알고 보니까 하연이가 저랑 동갑이더 라고요. 처음이지만 같은 나이의 또래로써 마음이 아픕니다… 하연이의 유가족 분들은 저랑 비교도 할 수 없이 많이 아프시겠지요..
어떻게 한시간 만에 끝난다던 팔 골절 수술이, 수술이라고도 할 수 없다던 그저 치료라던 팔 골절 수술을 받으러 갔던 하연이가 5시간 만에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왔습니다.
사건의 진상은 이렇습니다. 체육시간에 팔굽혀펴기를 하다가 팔 골절을 당해 하연이는 병원에 갔습니다. 하지만 의사는 팔 골절 뿐만이 아니라 종양도 있다며 의학적 오류로 가족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렇다면.. 그 오류는 그렇다고 칩시다.(덮어 둘 수 없는 의학적 오류지만 더 중요한 내용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이해하세요...) 팔 골절 수술.. 1시간만에 수술은 끝날 수 있고 주사요법을 시행하면 빨리 퇴원할 수 있다는 의사의 말에 가족들은 그렇게 하기로 하고 밖에서 기다렸습니다. 1시간.. 2시간... 3시간... 4시간... 시간은 자꾸만 흘러갔습니다. 5시간.. 5시간 만에 하연이는 싸늘한 시신으로 수술실에서 나왔습니다. 의사는 정확하지도 않은 골절요법으로 하연이를 실험했을 가능성이 큰 지금, 한 번도 수술을 해보지 못한 대학생에게 수술을 맡기고 의사는 옆에서 보고만 있었습니다. 정확한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수술을 한 번도 해보지 않은 대학생의 마취제 과다투여로 추측됩니다. 하연이는 5시간만에 허벅지에서는 피가 흐르고 강제로 혈액순환을 하는 기계를 장착하고는 나왔습니다. 가족들이 하연이를 만졌을 때 그 때부터 하연이는 차갑고 딱딱하게 굳어 있었다고 합니다. 아마 병원 측에서는 사망한 하연이를 아직 살아있는 것처럼 속인 것일 것입니다. 의사는 갑자기 심장에 쇼크가 왔다며 아직 살아날 가능성이 있으니 하루만 더 기다려 보자고 했습니다. 달리 방법이 없었던 가족들은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는 하연이의 침대 밑에 온풍기를 놓는 등의 이상하고 엽기적인 행동을 보였습니다. 시신을 따뜻하게 해서 아직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기 위한 것이었겠지요... 하연이는 결국..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분노한 가족분들은 하은이의 시신을 관에 넣고 병원에서 시위를 벌였습니다. 하지만 가족분들이 지친 4월 2일 새벽 5시쯤.. 병원측에서는 기습적으로 경찰 인력 100명과 조폭으로 보이는 인력 100명을 동원하여 가족들의 동의없이 강제로 시신을 빼았아갔습니다. 일명 '시신강탈 '입니다. 제가 동영상을 봤는데 고무다라이를 끄는것처럼 그렇게 하연이의 시신을 끌고갔습니다. 소름이 쫙 돋더군요.. 사람이란 자각도 없는것처럼... 그리고 사건이 일어난지 2~3일동안 모든 언론과 사이트에서는 이 사건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병원측과 시신강탈에 참여한 경찰과 조폭들아!! 너네는 인간이란 자각두 없냐?!! 사람을 어떻게 그렇게 대할수가 있어! 너네 가족들이 그랬으면 제일 많이 난리칠 것들이 너희잖아! 경찰들 중에서는 어쩔 수 없이 한 사람들도 있겠지! 그 현장에 있으면서 어쩔 수 없이 그런 경찰의 일기를 좀 봐라! 그나마 양심이 있다!! 너네들은 인간 쓰레기야! 알아?
그리고 네이버? 다음? 야후? 개쓰레기 잡 사이트들아! 너네가 네티즌 편에 서서 사이트를 만들었으면 이런건 당연히 언급해야 되는거 아냐? 돈 먹으면 다냐? 돈만 먹으면 다야?!! 병원에서 돈주니깐 눈이 뒤집히디? 지금 개이버에서 글쓰고 있는거 진짜 소름돋아!! 알바생들 고용해서 검색어 순위 조작하고 있는거 네티즌들이 다 알아!! 다 보고있다고!! '석광렬'선생님 이름 더럽히지마!! 개쓰레기 같은 것들아!!!
네티즌 여러분! 우리 네티즌의 힘을 보여줍시다!! 개이버 알바생들 악플 사절입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하늘나라로간 하연이.. 마지막으로 故 하연이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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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보고 저도 모르게 화가나더군요 여러분에게 이런일이 있었다는걸 알리고 싶어서 네이버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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